감당이 안되는 행위군요. 방금 굉장히 재밌게보는 어떤 컨텐츠, 정말 뜻하지 않게 앞의 이야기를 알아 버렸습니다. 앞의 이야기를 쓸거면, 제목에 주의하라고 써주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아무튼, 지금 너무나 황당해서 이렇게 글 남겨 둡니다. 정말 아무런 준비없이 갑작스럽게 앞 내용을 알았을 때의 분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군요. 머리가 핑~ 돕니다.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5/10/05 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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