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회(?) 비스무리한 것을 하게 되어서... 어쩌다가 제가 영화하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雲のむこう 約束の場所]"를 틀어주게 되었습니다. 보는 동안 다들.... 상태가 안 좋더군요.
그 상태가 안 좋다는게 어떤거냐면... 마지막에 어떤 분은 이러시더군요. "우와~ 미사일 한방에 탑이 무너졌어 우하하하하하하~~ ". 솔직히 기분 나뻤습니다. 진짜 나름데로 심사숙고해서, 정말 눈물 흘려가면서 본 영화를 추천한거였는데, 저보고 이런거 2번다시 추천하면 가만 안 둔답니다. 진짜...................... 기분이 좋지 않네요.
물론 취향이 다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진짜 고민고민해가면서 추천한건데.................... 쩝....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그렇고 말구요. 후..........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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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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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 갔을 때... 그냥 적당히(...) 보이는 슬리퍼 신고 끄적끄적....
뒤에 2사람은 초상권 문제로 자체 심의 → 삭제!! 모님의 리퀘스트에 응해서(응??), 산 옷들 입고 사진을 한번 찍어봐야 되는데... 시간이 좀 처럼 안 나네요. 랄까, 모델이 별로라서 사진 찍기가 싫어요... T~T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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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환상의연인 | 2007/04/04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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