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가장 큰 문제점은 주위에 옷을 파는 큰 매장(?)이 없어서... 이것저것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살 수 없다는게 역시 제일 큰 문제점 인 것 같네요. 뭐 일단은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보고는 있는데, 나중에 시간을 내서 좀 큰 곳으로 나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할 뿐이네요. 차가 없으니.. 다음주 월요일쯤에 차있는 아저씨를 섭외해서....!!
개인적으로 디올 옴므(?), 캐쥬얼틱하면서도 정장틱한 느낌(뭔소리여;;)의 자켓이라던가 셔츠등에 동경하다가 이번에 출혈을 감수하고 그런쪽으로 제대로 한번 맞추려고 하다보니 확실히 출혈이 어마어마 하네요. 뭐, 더 이상 만화책이라던가 음반을 사대는 일은 없을 듯 하니 어떻게 생각하면.....
아무튼, 여지껏 별 생각 없이 있던 옷으로 코디해서 입고 다녔는데... 사라지기 전의 마지막 발악(...)이라면 발악을 하고 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빼입은 다음에 사진이나 찍어서 올려보던가 하겠습니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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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환상의연인 | 2007/03/23 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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