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의 이상한 여자아이가 “너 못 보던 사이에 산사람이 다 됐구나!!” 라고 하시길래... “산사람? 나 원래 살아있는데...?” 라고 되묻자(사실 고교시절 별명이 흡혈귀, 백혈병이였기에... 혹시나 해서 물어봤었는데), 한참을 웃더니 “야마비토[山人/やまびと]!!” 라는 한마디를 내뱉곤 계속 웃어댑니다(...). 저는 그 웃음을 뒤로한채 “이건 방학 한정판 머리카락인겨!!! 시끄럽다!!!” 를 내뱉으며 딴청을 피워댔습니다.
공휴일이라 과연 문 연 곳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금 머리카락을 깎으러 가겠습니다. 에휴..........
ㆍ
이건 또 뭐야...
▲ 화질 안 좋은 폰카+잘 하지도 못 하는 포토샵 효과의 결과물 구모님께서 아래
선언때문에 무려 이 요상한 곳을 하루 100번 들락날락하실 의향을 내비치셔서... 이런 이상한 곳은 하루에 100번이나 왔다가시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는, 팬 서비스(퍽!!#) 차원에서 스리슬쩍... 사진보고 놀라신 분들, 죄송합니다(.....).
P.S:위 사진에서 눈동자가 어딘지 모르겠다!! 라고 하시는분
여기 클릭 -.-ㆀ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7/03/01 20:26 |
잡담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