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모르고 있었는데... 저 과일 되게 잘 깎네요(.................................................)
어렸을 때엔 칼 무서워서 엄청 두껍게 깎거나, 삐뚤삐뚤하게 깎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 뒤로 과일 안 깎았었는데... 지금은 칼에 대한 무서움이 없어졌달까, 아무튼... 되게 잘 깎이네요;;
아, 이제 요리만 배우면 시집가도 되겠다!@? 그렇게 "환상의연인"은 오늘도 홀로 배를 깎아 먹고 있었던 것이였던 것이였다(의불...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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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환상의연인 | 2007/02/26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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