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2일
[잡담] 남에게 바라기 전에 스스로 하자
 "남에게 바라기 전에 스스로 하자"

 몇년 안 산, 짧다면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겨우 깨달은 하나입니다. 남에게 무언가를 바라기전에 스스로 하는게 정신적, 육체적, 그리고 보람도 훨씬 있다는 것을….

 뭐, “네놈이 살았으면 몇년이나 살았다고 저런 말하고 있는거냐?” 식의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일생을 살아가면서 가슴속에 새겨놓고 있을 몇개의 문구중 하나가 될거에는 분명하네요.

 그냥... 요즘 좀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적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__)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by 환상의연인 | 2007/02/22 16:4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eltay.egloos.com/tb/31304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秋葉 at 2007/02/22 17:43
정말 맞는 말입니다. 스스로 시도해보기도 전에 남에게 "도와달라"고 말하는 인간들이 적잖게 있답니다.
스스로 판단, 결정을 내려 그 결과의 성취감을 느껴 보는 것은 정말, 인생의 큰 거름이 되는데 말이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링크
바닷가의 미소녀가 서 있는 백합의 하츠..
自己回歸
◈MayStorm의 Bravo Minor Life◈
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
野郞ども!六甲おろしを歌おうぜ!!
由衣樂園
門脇 舞以帝國の 弟1守護隊長 虹野沙希
타나카 리에님과 함께 네코미미~~
『魂보다 熱血!』의 無念空間
클라나드(쿄우) 빠 된 겨울
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CLAMParc』 Season.2
내일이 있잖아!
ごきげんよう, 意地惡 マリア樣
지그문트의 성우잡담
Yurui's World in egloos
Kehre von Nichts
Yui&Yukaring LOVE
구우네 외양간
kraken's cave
Zero K.
미소녀를 품안에♡
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5년째 공단의 타이틀
Canta per me
현재 목표 가면라이더
범이군의 Twilight Garden
HaruKari in the Egloos - 폐쇄
FreeOATH Phantom Phase
이제는 국세인!
카엘의 바람이 머무는곳
만사기피증 #2 - 오감불만족
SunShine 햇빛 가득한 나날들..
HAYATE KOMACHI (Out of Service)
아즈키*魂의 인생상담
거북이는 하늘을 난다
찬물月の夢의 차갑지만 열정적인 공간
"Aber es war genug."
ドンダケ-☆
사가의 「수다 魂」
Res Cafe [intro]...
아스트랄 氷家 - 먼산을 쳐다보기만 하..
airis의 CLS 연구센터
小怡. 蕭寥月夜思何事
MWTAWA branch
Hello Hell! :D
침몰선
카기의 유리창
帰り道
『靑空』의 순수한 세상에 오신것을 환..
그저 바다빛의 이글루스: 포스팅 정복기
☆폭.풍.간.지.블.로.그☆
Lewanas in Army☆Material
카류의 다 쓰러져 가는 허접한 레어
라디안™의 휴게소
Gaious 功房 네오베네치아 지점
Twilight blue
I NEED YOU.
용군의 낙서장
골디의 방치중인 이(異)차원 오비트 ..
Who Are U? Me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