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 이걸 못 푸는 걸까요 -.-;
집에 있었을 땐 어머니가 쉽게 하시는 것을 몇번 봤었는데, 이거 자취하면서 10번정도 시도한거 같은데 매번 할 때 마다 결국엔 가위 갖고와서 다 잘라버립니다(…). 처음에는 해보려고 온갖 애를 다 써봤지만, 요샌 1번해서 안되면 바로 가위질(어이!@).
이거 무슨 요령이라고 있는건가요?(orz) 웬지 그 유명한 검색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무슨 답변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냥 나중에 시간나면(결국은 귀차니즘이냐!!/퍽!).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7/02/08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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