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오늘은 JLPT를 치는 날이였죠. 제가 사는 곳에는... 임용고시도 오늘 쳐서인지 주위에 차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아무튼, 어찌저찌해서 시험장에 도착.
청해 때 남자분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매우 많이 들어본 목소리여서 약간 동요했지만(진짜 누구인지 기억이 날듯말듯…), 어찌저찌해서 모든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한 생각 "이거, 떨어질 것 같은 짜릿한 필링이 내 몸에 흐르고 있잖아!@ orz"
결론, 시험끝나고 아는 누나집에 가서 통닭먹었어요. 그리고 맛있었어요(어이!@)
오늘 시험보신 모든 분들 합격하시길 바라며… 저도 합격하게 해주세요…… orz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6/12/03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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