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능이네요. 그러고보면 저도 작년 이 시간쯤엔 고사장에서 친구들과 갖고온 초콜렛 먹고 "화이팅@!" 하자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던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
오늘 시험치는 분들, 그리고 제 주위에 재수하고 있던 친구들이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기를 바라며, "화이티잉~!@"
덧, 참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초/중/고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단 한번의 시험이 좌우해 놓다니…….
그때의 실수, 잊지 않기 위해서, 2005년도 수능 시험장에서 받은 컴퓨터용 사인펜, 아직도 엄중히 보관중입니다 -_-;;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6/11/16 0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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