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벌써 6월달을 맞이하고 있다. 즉, 기말고사를 향해 시간은 한없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방학이라는 친구도 함께 찾아오겠지만, 학교의 특성상 방학이 무척짧고, 그 짧은 방학중 2주는 연수를 가 있을 듯 하니, 꽤나 미묘하다.
나바씨께서 하시는 웹라디오가 2개나 더 늘어났고, 이전에 하고 계시던 웹라디오들도 꽤나 많이 진행되었다. 즉, 중간에 듣지 못 하고 펑크낸 분의 라디오들을 어떻게 모으냐가 조금 난감하다.
결론, 자의든 타의든 게임을 안 하게되니 시간의 여유가 조금씩 생기고있다. 이전에 하던 것들을 하나,둘씩 복구시키고, 동시에 소홀했던 학업에도 충실해져야겠다.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6/05/27 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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