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도가 식어가고 있습니다!(헉!!/아, 안되겠다, 어떻게하지 않으면…) 예, 그런 겁니다(…). 블로그 관리는 엉망이 된지 오래, 그렇다고 계획데로 뭔가를 충실히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벌써 2006년의 4월이라니, 도대체 시간님은 왜 이리도 무심하게 빨리 흐른단 말씀이십이십니까!%@#!
잘 생각해보면, 요즘 마비노기를 너무 열심히하고 있는 탓인 것 같습니다(책임전가!?). 알바도 짤렸겠다, 그래서 남은 시간을 모두 마비노기하는데 투자하고 있으니(…).
아무튼, 이 곳에서 이런 제목의 글을 쓰게 되다니, 굉장히 미묘합니다;; 이 글은 그저, "나바님에 대한 미묘해진 애정도를 다시금 북돋아보세~"와 "이 미묘한 사람, 아직도 살아있습니다요!!"라는 취지에서 써보네요;;.
그럼, 전 이만 마비나 하러(…).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6/04/03 0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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