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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베이 던젼, 여신의 제단 앞에서. 게임은 성격때문에(한번하면 끝을 보기에;;) 정말 정말 자제하고 있었는데, 아는 누나가 하자고 꼬셔서, 결국 한달 정액넣으면서까지(…) 하고있는 마비노기입니다. 서버는 하프, 아이디는 위의 이미지에 나오는 것과 같이(왜 저런 아이디를 했는지 묻지 마시길;;).
게임 시작한지는 3일정도 됐는데, 아직도 미묘한 점이 많네요;;. 방금도 알베이 던젼(파란구슬) 한바퀴 도는데, 몇번이나 죽었는지…. 이 글 안 보시리라는건 잘 알고 있지만, 놀사람 없어 심심했는데 놀아준 별리님 고마워요;;. 아무튼, 오늘은 최대한 안 죽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덧1, 하프서버에서 하시는 분들, 심심하시면 말 좀 걸어주세요(반응 못 할지도 모르지만;;/헉!).
덧2, 이 곳, 원래 관리 엉망이였지만, 더욱이 엉망이 된건 다 마비노기 탓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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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환상의연인 | 2006/03/05 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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