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이 곳에서 일어나거나 바뀐점을 적어둘 예정인 동시에 방명록을 겸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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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방명록은 필요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전에 써뒀게 은근히 방명록의 역할을 한 것 같더군요. 하고싶으신 말씀, 메신져로 직접주셔도 관계없지만, 여기에 써주셔도 관계없는, 그런거네요.
아직 이렇다할 계획은 없으며, 이전에 적어놨던 것을 끝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랄까, 솔직히 괜히 계획만 세워두고 실천하지 못 하면 미묘한 느낌이 들어서…(뭐, 실천하지 못 하는건 순전히 의지박약 때문이긴 하지만;;) . 아무튼, 현재 생각중인건, 이전에 세워뒀던 것들을 완료하면 이쪽에 기입하는, 그런 형식을 취할 것 같네요.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 by 환상의연인 | 2009/10/24 00:00 |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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