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5일
[잡담] 성우문답, 이럴 때는 이분!?
 오늘도 문답. 내일도..? - Laut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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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한다면?
★여행을 간다면?
★데이트를 한다면?
★대화상대로 한다면?
★자고 싶은 사람이라면?
★사귀고 싶은 사람이라면?
★안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손을 잡고 길을 걷는다면?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라면?
★괴롭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괴롭힘 당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어리광을 부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리광을 부려주길 바라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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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eltay.egloos.com


 죄송합니다. 그냥 굳히기 차원에서 한번 써봤습니다(야!). 그리고, 이거 바톤을 무려 11분에게나 넘기라고 되어있던데, 저같이 사교성 없는놈이 11분이나 알턱이 없잖습니까(…). 그냥 하고픈 분 아무나;; 그리고 제대로 된 문답은 위쪽에 링크되어있는 Laut님의 글을 참조해주시면….


덧, 이 문항을 누가 만드셨는진 모르겠지만, 만드신 분, 멋데로 문항을 수정해서 죄송합니다.(__)

© Maborosi〔http://deltay.egloos.com〕

by 환상의연인 | 2006/01/25 22:50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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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ut at 2006/01/25 23:01
.................제가 이러실줄 알았어요........그래서 안 넘겨드렸더니만..우려를 현실로...(응?)
Commented by 천사고양이 at 2006/01/25 23:03
역시 그분입니까. ㅡㅜ;
Commented by dri-naru- at 2006/01/25 23:06
……이거이거 이래서야 존사장님에게 이 바톤을 넘겼을때의 결과도 눈에 선하군요 (…).
Commented by Karyu at 2006/01/25 23:12
11분이나... 쿨럭

그건 그렇고...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대답이네요 흠흠 ^^;
Commented by 풍령 at 2006/01/25 23:16
대단한 포스군요. 집념을 넘어선 원망(願望)이 느껴집니다. (덜덜덜)
Commented by 伊藤靜 at 2006/01/25 23:18
(....
Commented by MayStorm at 2006/01/25 23:45
(왠지모르게 납득)
Commented by 지나가는행인 at 2006/01/26 00:05
나이스 대답.
Commented by 민규君 at 2006/01/26 00:33
...역시.
Commented by 범이 at 2006/01/26 00:48
폰트 멋집니다 =ㅅ=乃 완전 여긴 지옥글루 군요 (웃음)
Commented by 환상의연인 at 2006/01/26 05:58
Laut 님:원래 재밌어 보이는건 억지로라도 하는겁니다(야!)

천사고양이 님:확인사살이죠(응?)

dri-naru- 님:………. 그분이시라면, 저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실분은 아니시죠(…).

Karyu 님:11에 뭔가 특별한 의미라고 담겨있는게 아닐런지…. 뭐, 대답은 당연한걸 적은 것 뿐인걸요(…).

풍령 님:望을 넘어선 念의 경지까지!!(응?)

伊藤靜 님:만만치 않잖아요! 정체를 들어내요!!

MayStorm 님:이 글을 쓴 목적이 그겁니다(야!)

지나가는행인 님:이게 바로 아래 스가의 대사인 “내가생각해도 나이스 아이디어다”를 쓸 때 ~_~)/

민규君 님:역시 만만찮으면서…. 정말 다들 왜 이래요 -_-a

범이 님:음, 지옥글루라니…. 좀 더 밝은 분위기로 가자고요~(이미 무린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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