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서 자주들르는 사이트가 즐겨찾기에 들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뭐하지만, 조금 신경쓰이는 점이 있군요. 그래서 이렇게써서 풀어보겠습니다. 자, 그럼오늘은 이런 느낌으로 가보겠습니다.
01.「어서오세요 페이지」를 쓰지 말아주세요.
02. BGM을 울리게 하지 말아주세요.
03. 글자를 보기 힘들게 하는 배경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04. 글자색을 화려하게 넣어, 글을 보기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05. 링크색을 바꾸지 말아주세요. 밑줄을 지우지 말아주세요.
06. 메뉴이름에 너무 열중하지 말아주세요
07. 행과 간을 띄워주세요. 한행의 글자수를 적게해주세요.
08. 글자크기를 너무 작게 설정하지 말아주세요.
09. 플래쉬 메뉴를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10. 「추천」하는 글을 어필해 주세요.
그럼 한 항목씩 따져볼까요?
01.「어서오세요 페이지」를 쓰지 말아주세요.
「어서오세요 페이지」라는건,「ENTER」만이 표시 되어있는 페이지. 일러스트계나 플래쉬계의 사이트라면「어서오세요 페이지」에 최신작이 표시될 경우엔 좋지만, 그 이외의 일기계나 읽을거리계의 사이트에서「어서오세요 페이지」의 경우, 매번 똑같은 것을 화면을 보게되는군요. 그리고 이 같은 화면을 보는것이 귀찮아, ENTER를 한 후의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놓게되요. 가능하다면 지금의「어서오세요 페이지」는 프로필 페이지등으로 이동시켜주시고, 톱 페이지가 바로 표시 되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02. BGM을 울리게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페이지를 회사에서 몰래보고 싶어요. 또는, 한 밤에 조용히보고 싶어요. BGM은「희망했을 경우」에만 울리게 해주셨으면해요.
03. 글자를 보기 힘들게 하는 배경은 써주지 말아주세요.
배경그림에 하얀색 그림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지만, 그 때문에 글자를 읽기가 어려워져요. 저는 당신의 글을 읽고 싶어요. 보기 쉽게 해주세요. 평상시는 CTRL+A를 눌러 글자을 반전시킨 후, 글자를 보고있습니다.
04. 글자색을 화려하게 넣어 글을 보기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배경그림의 색과 글자의 색이 비슷하다면 보기 힘들어져요. 디자인도 좋지만, 저는 당신의 글을 읽고 싶어요.
05. 링크색을 바꾸지 말아주세요. 밑줄을 지우지 말아주세요.
이것도 굉장히 멋진 디자인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링크를 한 글자의 색과 링크를 하지않은 보통글자의 색이 같아, 마우스 커서를 위에 올려보지 않는이상 그것이 링크되어 있는 글자인지 알 수 없어요. 저는 당신이 기껏 링크해놓은 링크에 가보고 싶어요. 또, 이미 방문한 곳의 링크는 색이 바뀌도록 해 주세요. 당신이 링크해 놓은 곳을 몇번이고 들어간 적이 있어요.
06. 메뉴이름에 너무 열중하지 말아주세요.
굉장히 공들여 만든 메뉴이름, 분위기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한가지를 너무 집중시켜 놓은 탓에, 다른 메뉴들을 찾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다른 메뉴들도 눈에 띄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07. 행과 간을 띄워주세요. 한행의 글자수를 적게해주세요.
당신이 쓰신 글, 굉장히 재밌어요. 그러나, 행과 간이 너무 붙어있어 읽으면 눈이 아파와요. 1행의 문자수는 가능하다면 100자내외로 부탁해요. 저는 당신의 글들 쾌적하게 읽고싶어요.
08. 글자크기를 너무 작게 설정하지 말아주세요.
글자디자인도 디자인중 하나,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글자가 너무 작아 읽다보면 눈이 아파요. 저는 당신이 쓰신 글을 보기 좋은 크기로해서 보고 싶어요. 부디 글자크기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09. 플래쉬 메뉴를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페이지에 접속한 순간, 플래쉬로 만든 메뉴가 나와 굉장히 멋지네요. 그러나, 저는 페이지간을 이동 할 때「뒤로」버튼을 사용하는 버릇이 있어요. 그렇게하면 플래쉬의 메뉴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플래쉬 애니메이션이 흐르고…. 저는 당신이 적은 멋진 콘텐츠들을 빨리 보고 싶어요. 부디 메뉴는 간단하게 해 주세요.
10. 「추천」하는 글을 어필해 주세요.
굉장히 많은 컨텐츠가 있네요. 뭐부터 봐야될지 망설였어요. 그러나, 가능하다면 추천하는 컨텐츠를 알려주세요. 저는 우선적으로 당신이 가장 공들여쓴 콘텐츠를 보고 당신의 펜이 되고 싶어요. 부디, 색으로 눈에 띄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추천」하는 컨텐츠를 알려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웹을 방황하는 하던중, 2004년 12월에 쓰여진 글을 봤습니다. 어느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께서 자신이 다니는 사이트에대한 불평을 우회적으로 적어두신 글이였습니다. 예, 윗 글입니다.
사실 이 글은 쓰신 분이 다니는 곳을 대상으로 쓰여진 것이여서 모든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도 여러곳을 다니며 위와 같은 불평을 느껴본 적이 있고, 이곳에서도 위에서 나열한 것중에 범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고 생각해 반성하는 의미에서 옮겨봤습니다. 혹 이 글을 보시는 분께서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곳은 어떤지, 한번쯤 생각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덧, 일본어가 워낙 엉망이라 옮겨놓은 글이 많이 이상하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__)© 全力ブログ〔http://zenryokuhp.co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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